{"subject":"HP \ubbf8\ub2c8\ub97c \uad6c\uc785\ud558\ub824 \ud588\ub294\ub370...","link":"http:\/\/megnumfire.egloos.com\/4335118"}싼 가격 메리트를 6셀 배터리 추가 구입이 다 잡아먹어버리는 군요.
{"subject":"\ub0b4\uac00 \uc774\uc804\uc5d0 \uc4f4 \uae00\uc744 \ub2e4\uc2dc \ubcfc\ub54c...","link":"http:\/\/megnumfire.egloos.com\/4330419"}이게 정말 내가 썻단 말이야? 하면서 의문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의미로는 약간 부정적인 의미로...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로서는 최대한 지양해야 할 일입니다만. 감정조절이 쉽지는 않다는 거겠지요.
겉으로 표현은 안해도, 무의식 속에 있는 짜증이나 분노가 은연중에 몸으로 영향을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보통 일을 하면서, 제정신이 아닐 때는 쓸데없는 이유로 주말 출근했을 때. 월급이 밀렸을때..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묘하게 금요일 퇴근 직전에는 텐션이 업되면서 다른 방향으로 폭주를 한단 말이지요.
글을 쓰면서 말머리에 ~냥 이라거나 ~뿌우 를 쓰고 싶은 충동이 든다거나...
웹에 나도는 짤방을 보고는
"주말 퇴근 직전의 나는 최고로 HIgh 한 기분이다.! WRyyyyyyyyyyyyyyyyyyy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