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한 성질입니다. 잡담



뭔가를 잊고 싶어서 맥주를 들이켜도 정작 머리는 점점 차가워지는 성질이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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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버서커거북 2007/12/16 19:44 # 답글

    잊기 위한 술은 몸에 안좋죠 ㅠㅠ

    으어어...그나저나 테위가 섹시하다고 느낀건 처음이네요. 진짜 그림 끝내주는듯..
  • 괭묘 2007/12/16 20:03 # 답글

    뭔가를 잊고 싶을 땐 잠이 최고입니다 [토닥]
  • 슈나 2007/12/16 20:07 # 답글

    에고...ㅠ_ㅠ
  • shaind 2007/12/16 22:17 # 답글

    "술은 왜 마셔?"
    "잊어버리려고 마신다."
    "뭘 잊어버려?"
    "창피한 걸 잊어버리려고 그러지"
    "무엇이 창피해?"
    "술 마시는 게 창피하지!"






    .......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요.
  • 메르키제데크 2007/12/17 01:49 # 답글

    버서커 거북님/맛은 있더군요. 저도 태위보고 히익 하기는 처음입니다.
    괭묘님/갑자기 술맛을 알게된 건지 별로 좋은 현상은 아닌 듯 합니다. ㅠㅠ
    슈나님/지금은 괜찮습니다. 룰루루
    세인님/꽤 찔리는 무한 루프군요. 잘봤습니다. 우훗~ 세인님 댁에 들르면서 테스트도...
  • shaind 2007/12/17 14:32 # 답글

    메르키제데크 // 아시겠지만 저건 "어린왕자"에서 발췌한 건데...... (도주)
  • 제목없음 2007/12/17 17:02 # 답글

    역시 잊고 싶을 때는 시간이 킹왕짱(믿으시면 명왕성)
  • 메르키제데크 2007/12/18 20:15 # 답글

    세인님/우히힛 그렇군요, 몰랐습니다. (다다닷!@@!!)
    제목없음님/그렇군요. 시간아 멈춰라!! 더 월드!!!
  • 라드린스 2008/01/01 18:21 # 답글

    잠이 최고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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