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접할 수 없는 러시아의 기상
다스베이더 님 댁에서 트랙백합니다.
역사를 통틀어 사람이 사람을 합법적으로 죽일 수 있는 장소는 전쟁터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군인들이 있었고, 그 이외에는 철저히 죄악으로 다루어졌지요. 물론 먹고살기 위해 도덕이건 뭐건 다 집어던지고, 어부에서 해적으로 나선 사람들에게 공격받는다면 정당방위격으로도 손에 피를 묻히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해적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위험지역을 저속으로 운행하다가 해적들이 오면 마음껏 총을 쏘러 놀러간다는 생각은 뭐랄까.. 러시아가 어쩌고 하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이미 한계를 벗어난 천민자본주의의 끝을 보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뭐 요사이 시끌벅적했던, 알/몸앵커 같은 경우는 여기에 비하면 오히려 장난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군인들을 대신해서 총맞고 죽어도 좋으니 우리가 돈내고 사낭할께... 라고 사람들은 말할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군대를 동원해 제압하는 것이 났지,
저건 뭐....
다스베이더 님 댁에서 트랙백합니다.
역사를 통틀어 사람이 사람을 합법적으로 죽일 수 있는 장소는 전쟁터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군인들이 있었고, 그 이외에는 철저히 죄악으로 다루어졌지요. 물론 먹고살기 위해 도덕이건 뭐건 다 집어던지고, 어부에서 해적으로 나선 사람들에게 공격받는다면 정당방위격으로도 손에 피를 묻히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해적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위험지역을 저속으로 운행하다가 해적들이 오면 마음껏 총을 쏘러 놀러간다는 생각은 뭐랄까.. 러시아가 어쩌고 하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이미 한계를 벗어난 천민자본주의의 끝을 보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뭐 요사이 시끌벅적했던, 알/몸앵커 같은 경우는 여기에 비하면 오히려 장난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군인들을 대신해서 총맞고 죽어도 좋으니 우리가 돈내고 사낭할께... 라고 사람들은 말할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군대를 동원해 제압하는 것이 났지,
저건 뭐....

덧글
gargoil 2009/06/28 02:20 # 답글
멋진 신세계.
Merkyzedek 2009/07/01 23:14 #
ㅇㅇ
리퍼 2009/08/13 16:29 # 답글
예전에 저희 선배형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정말 있었군요.
Merkyzedek 2009/08/13 19:25 #
저것도 언론 한번 탔으니 없어질수도 있고 존속할수 도 있겠지요. 정말 기분나쁜 패키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