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묘하다.



뭔가 거울속의 거울을 보는 듯한 느낌....

콩의 효능에 대해 여러가지로 의견이 나뉘는 듯 하지만.. 잡담

콩, 내 몸을 살린다
한국콩연구회 지음 / 한언출판사
나의 점수 :






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지음, 박건웅 그림 / 실천문학사
나의 점수 :





굉장히 떠들석 하더군요.

저는 그냥 전자로...

엔하 위키 읽다가 잡담

부족 전쟁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하고 싶으면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 접속 - => - The End-





어?!

데드_스페이스_가_날_죽이는_구나.png 잡담

스포어에 이어 세번째로 EA 다운로드 매니저  구매를 한 데드 스페이스가 자꾸 실행이 안되네요.

으아아~ 내돈 2만7처논 돌려줘~~



대체 뭐가 문제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법은 나오지도 않고..



곧 월요일이네요. 아.. 기분 참 좋다...

2012 보고 왔습니다. (소 네타 주의) 잡담



2012.. 포스터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렇지만, 이런 영화는 스토리, 전개가 비교적 일목 요연하죠. 일반적인 반전영화나 추리영화와는 또 다른 극에 있는 영화입니다.

마야인 달력, 웹봇, 찰스 헵굿 박사의 지각 이동설 (이 쪽은 신의 지문이라는 책이 출판되면서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이들 멸망 떡밥들이 총출동해서 보여주지요.

60만년마다 일어난다는 옐로스톤 슈퍼 볼케이노도 볼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CG로서 아마 CG 감상만 해도 표값은 충분히 하실 겁니다. 직접적인 지구 멸망은 직접 한번 체험해보세요. CG 긴 하지만. 수많은 목숨들이 실제로 저렇게 사라지는 것을 보면, 영화라도 굉장히 우울해지더라구요.

다만 역시 아쉬운게 있다면,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돈많은 사람들이 결국은 살아남는 다는것을 보면, 다소 힘이 빠지네요. ㅎㅎ

저같은 서민은 블로깅하다가, 지진으로 무너지는 건물에 압사당하던가, 지진이나 해일에 휘말려 지구와 한몸이 되던가 해야할 듯 싶습니다.

어쨌든 영화 추천할만합니다. 다만 스토리 중시하시는 분이나. 화려한것이 좀 힘드시면, 안보시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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